갈등 개요
제주 헬스케어타운과 예래휴양단지 조성사업이 법적 분쟁과 공사 중단 끝에 재개 및 토지보상 절차를 밟고 있다.
갈등 원인
헬스케어타운은 영리병원 논란과 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되었고, 예래휴양단지는 토지 강제 수용에 반발한 토지주의 소송 승소로 사업이 좌초되어 장기간 방치되었다.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녹지제주 자산을 일부 인수하여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예래휴양단지 토지주들과는 보상 협의를 진행하며 새로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예래휴양단지 일부 토지주들은 과거 토지 강제 수용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바 있으며, 현재 진행되는 보상 협의에 응하고 있다.
현재 상황
JDC는 헬스케어타운 공사 재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예래휴양단지는 10월부터 보상 협의에 돌입해 현재 25%의 보상이 완료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