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고속도로 사업으로 승마장 토지의 64%와 주요 운영시설이 편입됐다. 운영자는 남은 땅에서 소음과 안전 문제 등으로 승마장 영업이 어렵다며 잔여지 매수를 요청했지만, 사업시행자는 매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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