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전력 공급과 송전선로 입지, 토지 보상, 이주 대책 등이 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사업 지연 우려와 기반시설 입지 문제가 지역 쟁점으로 거론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시민단체들은 국가 산업 기반과 지역경제를 위해 산단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되 핵심 일정은 지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대응하고 민관공 협의체 운영을 재개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5개 단체가 용인시청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와 지자체, 관계기관에 사업 추진과 현안 협의를 촉구했다. 전력 공급과 송전선로 입지, 보상 및 이주 대책의 구체적 해결 여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