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분묘 200기 이상의 이장 과정에서 보상이 지연돼 착공이 7개월 늦어졌다. 이후 하도급 업체 교체와 지역 장비업체와의 갈등, 지반·기후·철도 안전 제약이 겹쳤다. 시공사는 추가 공사비 증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발주처는 증액 불가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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