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성남 복정2·서현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두고 주민들이 녹지 훼손과 교통 문제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복정2지구에서는 녹지공간 보존을 요구하는 주민들이 지구 지정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서현지구 주민들은 사업으로 교통마비와 난개발이 발생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복정2지구에 1,200가구, 서현지구에 1,989가구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복정2지구 전체 면적의 약 26%를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답변했으며 주민 걱정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복정2지구 시민모임은 녹지 보존을 위해 지구 지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서현지구 주민들은 교통 문제와 난개발을 우려하며 반대 집회와 지구 지정 취소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상황
복정2지구 사유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시민모임은 반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현지구는 보상공고 절차가 진행 중이고, 주민들이 제기한 지구 지정 취소 소송이 서울행정법원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