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원주시 태장동에 하루 약 3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SRF 공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인근 주택과 초등학교의 화물차량 통행 안전, 식품 생산 공장과 취수장의 환경 오염 가능성을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