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은마아파트 재건축에서 상가 배정·정산 문제가 향후 사업의 변수로 남아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은마아파트 재건축에서 상가 지분의 아파트 배정과 비용·이익 정산 방식이 사업 속도와 분담금에 영향을 줄 변수로 남아 있다.
갈등 원인
은마상가에는 400여 개의 지분이 있어 상가 소유주에게 아파트를 배정하면 일반분양 물량이 줄고 조합원 분담금이 늘어날 수 있다. 상가의 배정 방식과 비용·이익 정산이 재건축 사업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상가 측과 협약을 맺고 새 아파트 계획에 상가 위치를 반영했으며, 대치역 인근 기존 자리를 보존하기로 했다. 아파트와 상가의 비용을 따로 정산하는 독립정산제를 도입해 분쟁을 줄이려 하고 있다.
현재 상황
은마아파트의 49층·5893가구 정비계획 변경안이 확정됐고, 조합은 연말 통합심의와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가 측과 협약은 체결됐지만, 상가 지분 배정에 따른 일반분양 감소와 분담금 부담이 사업의 변수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