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기장군에 국내 첫 SMR 1기 건설지가 확정되면서 기존 원전 밀집에 따른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과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도 걱정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기존 원전 5기에 SMR까지 더해지는 데 따른 지역사회의 피로감과 안전성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투명한 정보 공개와 촘촘한 안전 검증,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