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국민권익위원회는 사업계획승인 때 토지 소유권 기준을 95%에서 80%로 완화하라고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 부동산산업학회는 기준을 80%로 낮추면 수도권에서 약 5만3500가구가 조기 착공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