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개발사업 지연으로 도로 개통이 늦어져 입주민들이 통행 불편과 안전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갈등 원인
신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아파트 입주 후에도 최단 진출입 도로가 개통되지 않았다. 입주민들은 우회 통행과 공사 차량·비산먼지로 인한 안전 우려, 학교 개교 연기 등 불편을 겪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농가 보상과 정리, 겨울철 착공, 연약지반 공법 변경 등으로 공사가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도로 준공을 신청했으며 4월 말 개통과 6~7월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입주민들은 가까운 도로가 막혀 먼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보행자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해시와 조합에 안전대책과 구체적인 문제 해결 일정 제시를 촉구했다.
현재 상황
도로는 준공 신청 단계로 조합은 빠르면 4월 말 개통을 전망하고 있다. 김해시는 접근로 개설 후 통행량과 주민 동선을 분석해 안전시설 설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