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지천댐 건설 계획을 발표했지만, 청양군과 주민들은 사전 협의와 주민 설명회 없이 결정이 이뤄졌다고 반발하고 있다. 댐 건설로 청양 주민 약 90가구 200여 명이 거주지를 떠나야 할 것으로 예상돼 이주와 지역 인구 감소 우려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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