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발암성 오염물질 우려로 주민들이 남촌산단 조성에 반대하며 사업계획 조정이 추진되고 있다.
갈등 원인
남촌일반산업단지 운영 시 일부 발암성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할 것이라는 예측이 알려졌다. 이에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가 사업 추진에 반대해 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남동구는 산업용지를 공급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사업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주민 우려를 줄이기 위해 오염물질 배출업체의 입주 제한을 강화하고 친환경 산업단지로 계획을 조정하라고 사업시행자에게 요청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는 산단 운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발암성 물질과 환경피해를 우려하며 사업 추진에 반대해 왔다.
현재 상황
남동구는 사업시행자, 주민대책위, 인천시 및 연수구청 등과 구체적인 사업계획 조정안을 협의할 방침이다. 사업은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쳤으며, 계획대로라면 2021년 하반기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