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세종스마트국가산단 축산농가의 폐업보상 요구와 LH의 난색이 맞서고 있다.
갈등 원인
세종스마트국가산업단지 사업구역 안의 축산농가들은 축사를 다른 지역으로 옮겨 영업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농가들은 24개월분 폐업보상을 요구하지만 LH는 감사원 감사결과 등을 근거로 폐업보상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2012년 감사원 감사결과를 근거로 폐업보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LH는 기사에 별도의 구체적인 사업 추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축산농가들은 축사 이전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24개월분 폐업보상을 요구한다. 농가 측은 이전 가능성을 문의한 인근 5개 지방자치단체의 회신도 이전이 현저히 곤란하다는 취지였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축산농가협의회는 인근 5개 지자체에 축사 이전 가능성을 문의했고, 회신 결과 이전이 현저히 곤란하다는 결론을 받았다고 밝혔다. 황운하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농가 피해를 확인하고 국토부와 LH에 폐업보상 재검토와 제도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보상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