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시행사가 대출 이자를 연체하자 부산도시공사는 2023년 환매권을 행사하고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을 받았다. 이에 사업자는 환매와 가처분의 효력을 다투며 부산도시공사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현재 상황 부산도시공사는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에 이어 가처분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재항고 여부가 검토 중이고, 추가 법원 판단까지 사업 지연이 예상되며 이자 상환과 사업비 확보도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