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3기 신도시 대부분 지역의 토지보상 협상은 60% 미만 수준에 머물러 있다. 남양주 왕숙과 하남 교산에서는 주민 반발로 지장물 조사가 중단됐고, 광명·시흥지구에서도 토지 협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