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번동 모아타운 모아주택 사업으로 세입자 이주가 진행되면서 손실보상과 임대주택 공급 비율 조정 문제가 제기됐다. 서울시는 세입자 보호를 위해 손실보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사업에 적용했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세입자 손실보상 대상자 487명에게 약 72억 원을 지급하고, 이에 해당하는 임대주택 68세대를 줄여 일반분양할 수 있도록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8월 이주 완료 후 착공해 2026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