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세종시는 생활폐기물 처리비용 증가와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하루 480t 처리 규모의 시설을 추진했다. 주민들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실제 마을 주민의 동의가 없었고 주민대표 참여 절차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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