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발생한 오·폐수가 한천과 고삼저수지로 방류될 계획이 알려졌다. 안성 주민들은 수온 상승과 수질 악화에 따른 생태계 교란 및 농산물 피해를 우려하며 대책을 요구했다.
추진측 입장 SK하이닉스는 오·폐수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과 동절기 수온을 일정 기준 이하로 관리하기로 했다. 농산물 피해가 확인되면 보상하고, 주민 참여 수질·생태계 합동조사 결과를 매년 공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