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약 7500세대 규모의 신도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보상 단계가 진행 중이다. 원주민 참여 협의가 언급돼 보상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