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마륵동 탄약고와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으로 인근 주민의 개발이 제약되고 생활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됐다. 환매권과 군사보호구역 조정 소송 등 2,100여 명의 민원이 제기됐다.
현재 상황 2026년 정부예산안에 공사비 15억 원이 반영돼 사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국방부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사에서는 주민 민원이나 소송의 최종 해결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