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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비산재개발지구 '시끌'…통신사 중계기 이설 '3자 갈등'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재개발지구 통신사 중계기 이설비 부담을 두고 조합·통신사·조합원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재개발지구 내 통신사 중계기 때문에 건물 철거가 지연됐다. 통신사들은 중계기 이설비를 요구하고, 조합은 이를 부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KT는 사업시행인가 전에 설치된 중계기의 이설비를 조합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비용을 협상 중이다. 조합은 중계기가 지장물 보상 대상이 아니며 이설비는 해당 건물 조합원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중계기 임대인인 조합원은 통신사에 계약만료에 따른 이설을 요구하는 한편, 조합에도 다른 조합과 같은 기준으로 이설비를 부담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조합은 중계기를 직접 철거한 뒤 통신사에 통보했고, 철거가 예정보다 2개월 지연됐다. LG유플러스는 자체 비용으로 이전했으며 KT와 SKT의 이설비 부담 문제는 협상 중이다. 조합원총회에서는 조합이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 안이 의결됐지만 조합원의 반발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2.24. kyeongin.com 보도 - 재개발지구 통신사 중계기 이설비 부담을 두고 조합·통신사·조합원이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재개발지구 내 통신사 중계기 때문에 건물 철거가 지연됐다. 통신사들은 중계기 이설비를 요구하고, 조합은 이를 부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추진측 입장
KT는 사업시행인가 전에 설치된 중계기의 이설비를 조합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비용을 협상 중이다. 조합은 중계기가 지장물 보상 대상이 아니며 이설비는 해당 건물 조합원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대측 입장
중계기 임대인인 조합원은 통신사에 계약만료에 따른 이설을 요구하는 한편, 조합에도 다른 조합과 같은 기준으로 이설비를 부담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조합은 중계기를 직접 철거한 뒤 통신사에 통보했고, 철거가 예정보다 2개월 지연됐다. LG유플러스는 자체 비용으로 이전했으며 KT와 SKT의 이설비 부담 문제는 협상 중이다. 조합원총회에서는 조합이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 안이 의결됐지만 조합원의 반발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