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천안시가 영상문화복합단지 진입로와 관련해 토지주들에게 환매권 취득 발생 사실을 통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송이 제기됐다. 토지주 53명은 이와 관련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