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에 따라 토지수용을 반대하는 주민과 현실적인 보상을 요구하는 주민들이 각각 비대위를 구성했다. 9개 단체가 시위 등을 이어왔고, 비대위 간 이견으로 민관공협의체도 두 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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