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대책위가 공무원 투기 의혹 조사와 투기자의 우선 공급권 배제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대임지구 지정 공람공고 전 토지거래가 급증하고, 택지 우선 공급권을 노린 지분 쪼개기 의혹이 제기됐다. 주민대책위는 투기성 공동 매입으로 우선 공급 대상이 늘어 원주민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경산 대평·임당·대정동 일대에 1만여 가구를 조성하는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시행자 측의 투기 의혹이나 우선 공급권 기준에 대한 별도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경산시 공무원 등의 토지 매입 및 지분 쪼개기 의혹에 대해 당국의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실제 농민이 아닌 투기자를 찾아내 택지 우선 공급 등 간접보상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편입토지 보상이 막바지 단계인 가운데 주민대책위가 전수조사와 투기자 배제를 촉구하고 있다. 지분 쪼개기로 우선 공급 대상이 공급 필지보다 많아져 원주민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