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내년도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를 올해보다 7.2%, 54억3천만원 삭감 편성했다. 팔당호 인근 주민들은 중첩 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주민지원사업비까지 줄어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반대측 입장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는 중첩규제로 인한 주민 피해가 계속되고 한강수계관리기금 운용 규모도 늘어난 만큼 사업비를 올해 수준 이상으로 복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주민들은 삭감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