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전주역세권에 임대아파트 5200세대와 분양아파트 2130세대를 건설하는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전주시는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었고 인접한 천마지구 공급 물량도 남아 대규모 미분양이 우려된다며 사업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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