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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영상문화단지 진입도로 최종 패소... 260억 보상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산업단지 개발 폐지에 따른 환매권 통지 누락으로 토지주와 천안시가 소송을 벌였다.
갈등 원인
충청남도가 외국인 투자지역 기준 미충족을 이유로 산업단지 지정을 취소했다. 토지주들은 개발사업 폐지로 환매권이 발생했는데도 천안시가 이를 통지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천안시는 산업단지 지정 해제에 따라 도로 부지에 환매권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상고심까지 진행했으나 상고가 기각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산업단지 개발사업 폐지로 환매권이 발생했으며 천안시가 이를 통지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들이 승소했고 천안시는 대법원 상고심에서도 최종 패소했다. 시는 53명의 토지주에게 원금과 가산금을 합쳐 약 261억원을 지급할 것으로 추산하고 추경에 손해배상금을 편성하기로 했다.

보도 시점

2021.07.23. chungnamilbo.co.kr 보도 - 산업단지 개발 폐지에 따른 환매권 통지 누락으로 토지주와 천안시가 소송을 벌였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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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충청남도가 외국인 투자지역 기준 미충족을 이유로 산업단지 지정을 취소했다. 토지주들은 개발사업 폐지로 환매권이 발생했는데도 천안시가 이를 통지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추진측 입장
천안시는 산업단지 지정 해제에 따라 도로 부지에 환매권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상고심까지 진행했으나 상고가 기각됐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산업단지 개발사업 폐지로 환매권이 발생했으며 천안시가 이를 통지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들이 승소했고 천안시는 대법원 상고심에서도 최종 패소했다. 시는 53명의 토지주에게 원금과 가산금을 합쳐 약 261억원을 지급할 것으로 추산하고 추경에 손해배상금을 편성하기로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