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JDC가 예래동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 정상화를 위해 원토지주들과 보상 협의 및 소송 종료 절차를 진행 중이다.
갈등 원인
2015년 대법원의 토지수용 무효 판결로 사업이 중단되면서 토지주들과 대규모 반환 소송 및 보상금 갈등이 발생함. 과거 유원지 조성 방식의 사법 리스크로 인해 사업이 10년 이상 표류함.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도시개발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법적 리스크를 해소하고 지역 활성화 모델로 사업을 재추진하고자 함. 추가 보상안을 마련하여 대다수의 토지주와 합의에 도달하고 소송을 취하시키는 등 분쟁 해결에 집중하고 있음.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주들은 토지 반환을 요구하며 반발해 왔으나, JDC의 추가 보상안 수용 및 민사조정을 통해 다수가 협의에 응하고 있는 상황임. 현재 소송 원고는 200여 명에서 3명으로 감소함.
현재 상황
JDC는 대상 부지의 약 80%에 대한 소유권을 다시 확보하였으며, 2028년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목표로 인허가 절차를 준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