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폐쇄된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부지에 시민 문화공원을 조성하면서 공원 안에 여성인권 기억공간을 둘지를 놓고 이견이 생겼다. 주민들은 성매매 집결지의 흔적을 남기는 데 반대하고, 시민연대는 인권 유린의 역사를 기록하고 교육할 상징적 공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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