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SK하이닉스 관련 사업으로 고삼면 어업인 피해 보상 문제가 제기됐다. 안성시와 관계 기관은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2021년 합의서를 체결했지만, 어업인들은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