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고덕아르테온 공공보행로의 외부인 통행을 둘러싸고 입주민과 공공성 확보 측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갈등 원인
재건축 정비계획에 공공보행로가 포함됐지만, 통행로는 단지 사유지이고 관리 부담은 입주민에게 돌아가고 있다. 외부 통행으로 인한 안전·질서 문제와 공공보행로를 개방해야 한다는 요구가 맞서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공공보행로의 통행 편의와 공공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강동구청은 갈등 완화를 위해 CCTV 증설 지원과 질서유지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입주민들은 유동 인구로 인한 관리 부담과 안전·질서 문제를 이유로 외부인의 통행 및 시설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 사유지 관리 방식에 대한 자율권도 주장하고 있다.
현재 상황
고덕아르테온은 외부인의 통행과 시설 이용을 제한하고 위반금 부과 방침을 안내했다. 서울시는 이후 심의 단지에 공공보행로 지역권 설정을 검토하고 있으며, 유사한 갈등이 여러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