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장상지구 토지주들은 지구 지정 당시 만들어진 지표가 아니라 현시점의 시세를 기준으로 보상해 달라고 요구했다. 보상 기준을 둘러싼 이견으로 물건조사와 토지 보상 착수가 미뤄졌다.
현재 상황 토지주와 시행사 간 이견이 어느 정도 좁혀져 보상계획이 9월 7일 공고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협의 보상은 12월 시작될 수 있지만, 협의가 남아 있어 원활한 사업 진행 여부는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