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장기 중단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의 재추진을 위해 JDC가 추가 토지 보상 절차를 진행함.
갈등 발생 가능성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재개를 위한 추가 토지 보상 및 인허가 과정에서 기존 토지주들과의 갈등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음.
갈등 원인
2015년 대법원이 토지 수용이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린 이후 사업이 9년째 중단됨. JDC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소유권 이전 확정을 위한 추가 보상 업무를 추진 중임.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사업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토지 보상률을 70%까지 끌어올려 사업 재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함.
반대·피해 측 입장
과거 토지 수용의 정당성 문제로 소송을 제기했던 일부 토지주들의 반발 가능성이 상존하며, 사업의 방식과 보상 범위에 대해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음.
현재 상황
JDC는 현재 토지 소유권 확보를 위한 보상 업무를 진행 중이며, 향후 기존 건축물의 활용 또는 철거 여부를 포함한 사업계획을 다시 수립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