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전력망특별법은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으며, 한전은 주민 눈높이에 맞춘 보상제도 개선을 계획하고 있다. 기사에는 특정 사업 현장의 갈등 해결 여부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