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해선 철도 건설로 삼척시 오분동 등 23가구를 포함한 주민들이 이주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이주단지를 조성해 새집을 분양하고 완공 전까지 임시 주거비를 지원하기로 했지만, 3년이 지나도록 부지조차 결정되지 않았다. 공단은 부지 확보가 어렵다며 이주단지 조성을 사실상 포기했고 임시 지원금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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