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는 세운4구역 건물 최고 높이를 청계천변 기준 71.9m에서 145m로 상향했다. 국가유산청은 초고층 개발이 종묘 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발해 양측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세운상가를 철거하고 종묘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녹지 축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계획대로 개발하면 종묘의 가치가 높아지고 경관도 훼손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