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지난해 8월 용담댐의 과다 방류로 영동·옥천·금산·무주에서 주택 191채와 농경지 680㏊가 침수됐다. 피해 주민들은 정부와 댐 관리기관의 책임을 주장하며 549억 원의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보상 책임과 피해 원인을 둘러싸고 정부·지자체·댐 관리기관 간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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