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한남1구역 재개발을 앞두고 외교부 부지 협의와 상가 편입·구역 경계 조정이 남아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과 외교부 국공유지 협의, 상가 편입을 앞두고 토지 이용·경계 관련 이견이 생길 수 있다.
갈등 원인
재개발 구역의 주출입구 예상 지점에 외교부 소유 국공유지가 있어 대토·보상·기부채납 등 처리 방안을 협의해야 한다. 사업 초기 제외됐던 도로변 상가의 편입 요청이 늘어 향후 구역 경계 조정도 예상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추진준비위원회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신탁 방식을 모두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이다. 신통기획안이 마련되면 외교부와 부지 처리 대안을 협의하고, 서울시·용산구와 구역 경계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현재 뚜렷한 반대 움직임은 보도되지 않았다. 일부 상가 소유주가 세금과 이주 비용 등을 이유로 편입에 소극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근에는 편입 요청이 늘었다.
현재 상황
한남1구역은 신통기획 사업지로 선정돼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이 발주된 상태다. 외교부 부지 협의와 주민 공람·설명회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정비구역 지정이 목표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