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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발파 공사로 피해... 낮은 보상에 주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터널 발파로 주택 균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낮은 보상액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곰골마을 인근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터널 공사 과정에서 2년 넘게 발파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발파 진동으로 집 안팎에 균열과 누수 피해가 생겼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공사는 피해를 본 주택을 원상복구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후 보상 방안을 제시했다. 전체 피해 29가구 가운데 80%는 협의를 마쳤고 나머지 가구와도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시공사가 제시한 보상금이 피해 복구에 필요한 금액보다 턱없이 적다고 반발한다. 일부 주민은 공사 이전 상태로 집을 원상복구해 달라며 밀양시청 앞에서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상황
한 가구의 수리 견적은 4천만 원이 넘지만 시공사 제시 보상액은 800여만 원으로 보도됐다. 일부 가구의 보상 협의가 남아 있어 주민과 시공사 간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8.13. mbcgn.kr 보도 - 터널 발파로 주택 균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낮은 보상액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곰골마을 인근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터널 공사 과정에서 2년 넘게 발파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발파 진동으로 집 안팎에 균열과 누수 피해가 생겼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시공사는 피해를 본 주택을 원상복구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후 보상 방안을 제시했다. 전체 피해 29가구 가운데 80%는 협의를 마쳤고 나머지 가구와도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시공사가 제시한 보상금이 피해 복구에 필요한 금액보다 턱없이 적다고 반발한다. 일부 주민은 공사 이전 상태로 집을 원상복구해 달라며 밀양시청 앞에서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상황
한 가구의 수리 견적은 4천만 원이 넘지만 시공사 제시 보상액은 800여만 원으로 보도됐다. 일부 가구의 보상 협의가 남아 있어 주민과 시공사 간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