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암 지역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싸고 경유 마을 주민들의 불안과 생활권·환경·안전 우려가 제기됐다. 군은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협의체를 구성했다.
현재 상황 주민 대표와 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사회적 협의체가 출범해 첫 토론을 진행했다. 갈등조정 전문가가 토론을 주재했으며,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