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에 필요한 LNG 공급관이 당초 안성시 고삼면을 통과할 계획이었다. 안성시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기피시설로 지목하고 LNG 발전소와 송전선로 등 기반시설 건설에도 반대했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안성시 고삼면 도로를 지나는 노선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해 도로 굴착 심의를 신청했다. 용인시와 SK하이닉스는 클러스터 가동에 필요한 LNG 공급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