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단독] 안성시, 반도체 단지를 '기피시설'로 지목…LNG 공급관 설치 무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안성시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공급관 설치에 반발해 노선이 변경됐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에 필요한 LNG 공급관이 당초 안성시 고삼면을 통과할 계획이었다. 안성시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기피시설로 지목하고 LNG 발전소와 송전선로 등 기반시설 건설에도 반대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안성시 고삼면 도로를 지나는 노선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해 도로 굴착 심의를 신청했다. 용인시와 SK하이닉스는 클러스터 가동에 필요한 LNG 공급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안성시는 도로 굴착 인허가를 5개월간 내주지 않았고, 안성시와 시의회는 LNG 발전소와 송전선로 등 필수 기반시설 건설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당초 안성을 통과할 예정이던 공급관 노선은 안성시의 반발로 무산됐다. 용인시는 양지면 방향 양지IC 인근 국도 아래로 노선을 변경하기로 했다.

보도 시점

2025.04.21. hankyung.com 보도 - 안성시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공급관 설치에 반발해 노선이 변경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에 필요한 LNG 공급관이 당초 안성시 고삼면을 통과할 계획이었다. 안성시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기피시설로 지목하고 LNG 발전소와 송전선로 등 기반시설 건설에도 반대했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안성시 고삼면 도로를 지나는 노선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해 도로 굴착 심의를 신청했다. 용인시와 SK하이닉스는 클러스터 가동에 필요한 LNG 공급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안성시는 도로 굴착 인허가를 5개월간 내주지 않았고, 안성시와 시의회는 LNG 발전소와 송전선로 등 필수 기반시설 건설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당초 안성을 통과할 예정이던 공급관 노선은 안성시의 반발로 무산됐다. 용인시는 양지면 방향 양지IC 인근 국도 아래로 노선을 변경하기로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