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장기 지연된 대진일반산단의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와 부지 처리방안을 둘러싼 갈등
갈등 원인
대진일반산업단지 사업이 2015년 승인 이후 10년 넘게 지연됐고, 사업 정상화를 위한 자금조달과 이행 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다. 산업단지계획이 여러 차례 변경됐으며, 현장에는 유치권 행사와 신탁 등 토지 권리관계 문제가 남아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천시는 사업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현장을 관리하기 위해 기존 사업시행자 지위를 취소했다. 시는 청문과 사업기간 연장 등 정상화 기회를 충분히 제공했으며, 향후 부지 처리방안은 토지 여건과 권리관계 등을 검토해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사업시행자와 유치권 행사자 등 관계인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요구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사천시는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를 결정했으나 산업단지 지정 자체를 취소하거나 부지의 향후 활용방안을 정한 것은 아니다. 유치권 행사와 토지 권리관계로 현장 관리에 제한이 있으며, 시는 안전·환경을 관리하면서 향후 처리방안을 별도로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