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주민들은 월성원전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거주하지만 원자력안전법상 제한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이주 관련 지원을 받지 못했다. 원전 안전 우려와 중수 누출 사고 우려 등을 이유로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도록 이주대책을 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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