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지평선 제2 일반산단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과 이주대책 논의가 시작됐다.
갈등 발생 가능성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보상협의회와 감정평가가 진행돼 토지 보상 및 이주대책을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김제시는 상동동 일원 약 88만㎡에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에 따라 토지 보상과 잔여지 범위, 이주대책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발생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제시는 기존 산업단지가 100% 분양 완료돼 제2 일반산업단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법적 기준에 따라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주민 요구가 있으면 보상협의회를 열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김제시는 보상계획 공고와 보상설명회를 마쳤고, 감정평가업체를 선정했다. 토지소유자 4명을 포함한 보상협의회가 보상액 평가에 관한 의견, 잔여지 및 이주대책 등을 논의했으며, 기사에는 주민 반대나 협의 결렬이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