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전남광주시는 반도체 팹 건설과 가동에 필요한 인프라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이다. 송전탑 건설에 따른 주민 민원을 우려해 선로를 황룡강변과 지방도를 활용해 지중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