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도심에 위치한 마륵동 탄약고와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으로 주민들의 재산권이 제한되고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다. 개발 제약과 생활 불편이 이어졌으며 환매권 분쟁과 보호구역 조정 소송 등 민원이 발생했다.
현재 상황 군공항 이전 논의와 맞물려 2023년 이후 잠정 중단됐던 사업은 2026년 정부예산안에 공사비가 반영되면서 재개될 예정이다. 관련 민원과 분쟁의 해결 여부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