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과 관련해 주민 보상 및 재정착 방안 논의를 위한 민관공협의체가 구성되었다.
갈등 원인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수용에 반발하는 주민들이 사업 반대, 환지 방식 요구, 정당한 보상 및 재정착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갈등이 발생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평택시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실적인 생계 대책과 재정착 방안을 논의하고자 민관공협의체를 구성했다.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갈등을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원회는 사업 반대 및 환지 사업 시행, 간접보상 확대, 이주자택지 위치 선정,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 개선 등 구체적인 보상 및 정착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평택시는 주민 대표를 포함한 민관공협의체를 구성하여 2024년 3월 2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격월로 정례 회의를 열어 사전에 제출된 안건을 중심으로 보상 및 주민 대책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