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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발' 광주 평동산단 폐기물 처리시설, 소각 않고 매립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 반발로 평동산단 폐기물 처리시설의 소각 설치가 제외됐다.
갈등 원인
평동 2차 산단 폐기물 처리시설 용지 계약에는 소각·매립 시설 설치가 포함돼 있었다. 인근 주민과 지방의회는 유해 물질 배출로 건강권이 침해될 수 있다며 반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광주시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광주도시공사와 사업자가 용지 매매 계약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소각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매립시설에는 평동산단 외부 폐기물을 반입하지 않는 조건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과 광산구의회, 시의회는 유해 물질 배출에 따른 건강권 침해를 우려하며 반발했다.
현재 상황
광주도시공사와 사업자는 광주시와 협의해 용지 매매 계약을 변경했다. 광주시는 산업단지 개발·관리 계획에서도 소각시설을 삭제하고, 관련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된 조건이 지켜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1.08.19. yna.kr 보도 - 주민 반발로 평동산단 폐기물 처리시설의 소각 설치가 제외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평동 2차 산단 폐기물 처리시설 용지 계약에는 소각·매립 시설 설치가 포함돼 있었다. 인근 주민과 지방의회는 유해 물질 배출로 건강권이 침해될 수 있다며 반발했다.
추진측 입장
광주시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광주도시공사와 사업자가 용지 매매 계약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소각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매립시설에는 평동산단 외부 폐기물을 반입하지 않는 조건이다.
반대측 입장
인근 주민과 광산구의회, 시의회는 유해 물질 배출에 따른 건강권 침해를 우려하며 반발했다.
현재 상황
광주도시공사와 사업자는 광주시와 협의해 용지 매매 계약을 변경했다. 광주시는 산업단지 개발·관리 계획에서도 소각시설을 삭제하고, 관련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된 조건이 지켜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