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과거 사유지를 마을안길로 사용해 왔지만 보상이나 소유권 승계가 명확하지 않은 미불용지가 분쟁의 원인이 됐다. 소유권 변경 뒤 도로 폐쇄와 원상복구 요구, 지하매설물 관련 민원, 소송 등이 발생했다.
현재 상황 강화군은 2019년부터 지난 5월까지 약 5년간 285억 원을 투입해 보상을 진행했다. 접수된 약 3,000필지 중 1,800필지를 매수했으며, 보상사업으로 관련 민원과 소송이 감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