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선로 노선에 반발하고 있다. 충남도는 영향을 받는 마을 수를 5곳에서 1곳으로 줄이는 경로를 제시하고, 새로 통과하는 마을 구간은 전면 지중화할 것을 요구했다.